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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학습량 계산기

"이 교재, 언제까지 끝내려면 하루에 얼마나 해야 하지?" — 분량과 목표일만 넣으면 바로 계산합니다.

역산이 계획의 시작인 이유

공부 계획이 무너지는 가장 흔한 출발점은 하루 배정량을 감으로 정하는 것입니다. "하루 3강이면 되겠지"라는 감각은 대체로 낙관적이라서, 몇 주 뒤 밀린 분량이 되어 돌아옵니다. 반대로 남은 분량과 남은 날짜에서 출발하면, 하루 배정량은 의견이 아니라 계산 결과가 됩니다.

이 도구의 결과를 볼 때 한 가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— 계산된 하루 분량이 지난 2주의 실제 하루 평균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입니다. 계산값이 실측의 1.5배를 넘는다면 그 계획은 시작 전부터 무리일 가능성이 높고, 목표일이나 분량을 조정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 사람의 소요 시간 예측이 낙관에 기우는 경향에 대해서는 계획 오류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쉬는 날 시나리오를 함께 보여주는 이유도 같습니다. 계획에 없던 휴식이 죄책감이 되지 않으려면, 하루를 쉬었을 때의 영향이 미리 숫자로 보여야 합니다. 대부분의 경우 그 영향은 생각보다 작고, 그것을 아는 것만으로 계획을 다시 펴는 일이 쉬워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하루 학습량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
남은 분량(총 분량 − 이미 한 분량)을 남은 학습일로 나눕니다. 학습일은 오늘부터 목표일까지의 날짜 수에 주당 공부 일수 비율을 곱해 계산하며, 모든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입니다.

계산된 학습량이 너무 많게 나옵니다.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세 가지 조정 지점이 있습니다 — 목표일을 늦추거나, 분량을 줄이거나(우선순위 낮은 단원 제외), 주당 공부 일수를 늘리는 것입니다. 실제 소화 가능한 하루 분량은 지난 1~2주의 실측 평균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
여러 교재를 동시에 계산할 수 있나요?

이 도구는 교재 한 권 기준입니다. 여러 교재를 하루 가용 시간 안에서 동시에 배분하는 계산은 변수(과목 균형, 이해도, 밀림 회복)가 많아, LUX 앱에서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.

이 계산, 매일 여러 교재로 자동으로

교재를 등록해두면 밀림·이해도까지 반영해 오늘 할 분량을 LUX가 매일 다시 계산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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